Republic, SpaceX·OpenAI 등 비상장 주식 토큰화 계획?
✔️ 핵심 요약
- 투자 플랫폼 Republic이 SpaceX, OpenAI, Anthropic 등 비상장 기업의 주식 성과를 추종하는 블록체인 기반 자산(token)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 이는 소액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비상장 주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입니다.
✔️ 세부 내용
- Republic은 SpaceX의 주식을 확보한 후, 이를 기반으로 토큰화된 디지털 자산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 이 토큰은 실제 주식을 직접 보유하거나 주주 권한을 부여하진 않지만, 성과에 연동된 수익 노출을 제공합니다.
- OpenAI, Anthropic 등 AI 기업에 대해서도 유사한 구조로 토큰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 법적 근거
- 이 구조는 2012년 미국 JOBS법(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 Act)의 조항을 활용한 것으로, 이를 통해 미국 내 기업은 연간 최대 $500만까지 소액 투자자에게 증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 Republic은 4월 INX 디지털 거래소의 모회사 인수를 발표했으며, 이 거래소에서 1년 보유 후 해당 토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입니다.
✔️ 기타 사항
- 최소 $50, 최대 $5,000까지 투자 가능하며, 기존 비상장 투자 최소 금액($10,000~$100,000)보다 훨씬 낮은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 SpaceX는 과거 비트코인을 보유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 8,285 BTC(약 894.46백만 달러 가치)를 보유 중이라고 Arkham이 추정했습니다.
✔️ 공식 입장 여부
- 현재 SpaceX 측의 공식 반응은 없으며, Republic 측은 언론사의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비상장 주식이라는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접근성이 쉽지가 않은데 토큰화를해서 접근성을 높인다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길거라고 보고 있기에 좋은 모델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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