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프로 만든다고 깝치다가 자연스럽게 물거품이 된것도 아니고
거래량 기반으로 포인트제를 했다가 접었던 것도 아니고
트레저리라는거 만들어서 사람들 뱃지모으기 시킨 것도 아니고
몇 달간 Voyages로 숙제 시켰던 것도 아니고
뭐 별 좃같은 NFT 프로젝트 생기면 샤라웃 해주면서 민팅 유도해놓고 레전더리 박스 보내준 후 그 박스에서 꼴랑 10XP를 줬던 것도 아니고
Waves 출시해서 또 몇 달간 똥개훈련 시켰던 것도 아니고
1분기에는 토큰 출시한다고 해놓고 안할거라고 사람들이 추측하면 그건 퍼드라고 말한 것도 아니고
퍼프덱스 만든다고 한 것도 아니고
수수료 거하게 빨아먹고 1, 2시즌은 환불에 포함 안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존나 좋은 타이밍이 있었는데도 토큰 안내고 1분기에 한다고 했다가 연기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쓰잘데기도 없는 앱 만든다고 설치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오픈씨한테 다들 왜이리 냉정한거임
얘가 수수료나 소중한 시간이라도 님들한테 빨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