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을 통해서 두나무를 전액 인수하려함
교환 비율은 1:0.93으로 네이버는 지분 약 38%확보
합병은 아니고 네이버 주식 발행 -> 두나무 주주들은 네이버 주주로 전환 이렇게 된다는듯?
단독으로 금융 사업을 딥하게 진행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 두나무는 토큰 발행/기술을 담당하고 네이버 파이낸션을 네이버 페이/쇼핑 등 플랫폼이나 결제 인프라를 제공해주는 윈윈느낌인건가
두나무한테는 규제같은 리스크같은 것도 있고하니..
만약 이게 실제로 진행되면 네이버는 블록체인/증권 중개까지 포괄하는 디지털 /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음
뭐 틀린게 있으면 님이 맞을듯 넘 어렵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