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럴만도한게 망해가는 NFT 하나 주워서 내가 그래 씨바 함 해볼게 함 키워보자 하고 나타난게 루카
이새끼 실제로다가 web2에 접근성있게 다가가는것도 존나잘해 web3에서도 이제 대장급취급해줘
또 와서 펭구토큰내놓고 이제 너네 다 먹여줄만치 먹여줬으니까 이제 다시 나가 나가 이제 펭구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 나가.ᐟ.ᐟ.ᐟ
그래놓고 앱스트랙트 체인 잘 만들어서 독창적인 레이어를 만들고싶어함
이렇게 체계적으로 착착 일을 잘 맞춰서 하는 프로젝트? 잘안될리가 없다 (물론 안될 수도 있긴함)
근데 그의 한 마디 ‘커뮤니티를 부자로 만들어주면 된다’
여기서 나는 선언한다. 사랑에 빠져죽겠노라고.
만약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잠시 뜨거웠던, 내게 상처로 남게될, 그런 첫사랑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길이 보이는 헛사랑이더라도 나는 앱스트랙트를 사랑하고자 말 것이다
그 끝이 비극이더라도..
아아.. 그래서 내 목표는 .. 플레티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