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ational/ Backpack
두개같음.
뭐 잘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다른 기존의 것들하고는 바라보는 방향 자체가 다름
1️⃣ Variational
: 다른 퍼프덱스들 오더북 만들면서 CLOB 경쟁 할때 혼자 RFQ 도입해서 페어갯수만 약 500개 만들고있음
: 본질적으로 다른곳과 아예 다름.
: 다른 퍼프덱스들은 하이퍼리퀴드의 개선점을 제시한다면, Variational 얘는 "하이퍼리퀴드가 못하는걸" 제시하는 중.
2️⃣ Backpack
: 퍼프덱스는 아니고 CEX 포지션
: 각종 규제를 피하는게 아니라 돌파하는 방식으로 노선 채택
: 최근에는 뚫기 어렵다던 일본 규제도 넘어선것으로 보임.
✏️ 위에도 말했지만 쟤네 둘은 시장을 대하는 접근법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한쪽은 하이퍼리퀴드가 못하는걸 제시하고있고, 한쪽은 규제랑 전면승부 중. 둘 다 에드작의 관점에서 접근하고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프로덕트 자체만으로 관심을 끄는건 Variational, Backpack 두개뿐이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