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월 12월.
3달 내내 반등 거의없이 내리기만 하니...↘️↘️
계획들이 깨진 것 같습니다.
원래 인생이라는게 계획대로 안된다지만 아쉽다는건 부정할수없네요.
특히 TGE를 앞둔 대형 프로젝트들. 그냥 중소형 프로젝트들. 모두가 "지금 버튼 누르면 안될거같은데..."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듯 합니다.
4분기 TGE 한다던애들 죄다 아직까지도 안하고있는거 실화냐...? 물론 팀 입장이 이해는 갑니다.
3개월만에 126 -> 86K....🤮 🤮
4만불을 빼버렸는데 여기선 진짜로 하고싶지가 않을듯.
단기로 빠르게 TGE 해버리고 덤핑하려는 애들은 어차피 결과물 개똥이라 의미도 없고요.
힘든 시간이지만 다들 잘 견뎌내서 좋은 결과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