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을 보는 관점에서만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부터가 홀더들끼리의 진짜 PVP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라가는 모습만을 볼때 믿음과 신뢰가 생기지만, 한번 하락을 경험하면서 내 잔고가 몇토막 났던 모습을 본 사람들은 많이 쫄립니다.
원래 평단가는 사실 의미가 없어요. 이미 나의 눈에 보였던 고점 시드가 그냥 내 돈이며 내 평단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유입된 홀더들 입장에서는 초기 홀더만큼 강한 신앙심(?)은 없기에 단기 수익이라도 100% 넘는 상황이면 언제든 매도를 고려하게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HYPE 군단이 더 대단한거죠. 고점을 찍고 토막이 나는 그 구간을 견뎌내고 지금 50$ 넘는 고점을 누리고 있으니까요.
$PUP 커뮤니티의 믿음이 이어지길.
이상. 수많은 밈코인을 사서 토막났던 사람의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