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불 시대, 포브스를 통해 FTX 사태 이후로 구속된 샘 뱅크먼의 근황이 들려왔습니다.
- 샘 뱅크먼은 현재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서 25년형 복역 중
- 감옥에 베개가 없는 것에 불평하고 있고 매트리스 속을 뜯어 만든 베개를 얻기 위해 머핀 2개로 물물교환을 했음
- 감옥 내 시계가 부족하다고 불평했고 교도소 매점에서 디지털 시계를 사비로 구입 함
- 동료 수감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일기로 남겼는데 SBF는 수감자들을 'innies' (범죄자를 돕는 내부자)로 지칭함
- SBF는 감옥 내에 deuce 라는 마약이 만연에 했다고 기록하며 종이 사이에 끼워서 밀반입되고 사람들을 좀비로 만든다고 함
- SBF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잤던 'Manfred'라는 이름의 봉제인형 강아지를 그리워하고 있음
* 참고로 이 일기장은 SBF의 아버지인 조 뱅크먼이 언론사에 공개한 것 (금전적 이익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함)
* Manfred보고 밈코로 달려가신 분 계실테지만 이미 많이 찍어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