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4일 GTA6 플레이영상을 실제로 유출했던 해커 Cyberleek
-당시 유출이 진짜로 밝혀지며 이 해커가 낸 밈은 25M을 찍었고 GTA6 개발사는 적극적으로 법적대응에 나섬
-10월 10일, Cyberleek은 홈페이지를 통해 $Cyberleek의 시가총액이 30M에 도달할 경우 '스토리 모드' 포함 엔딩부터 크레딧까지 나오는 GTA6 풀버전 게임 빌드를 풀어버리겠다고 협박 중
-또한 개발사인 Take-Two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는데 유출본 풀리기 싫으면 '실물 게임 디스크를 제공'하고 공개사과하라고 밝힘
-참고로 GTA6는 용량 문제로 패키지를 사면 게임파일은 안들어있고 온라인 설치해야한다고 해서 해외 겜돌이들한테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함
-추가로 시가총액 도달시마다 게임 캐릭터 룩을 바꿔주겠다고 공약을 걸기도 했음
-현재 이 이슈로 뜨거워지면서 시가총액은 저점에서 7배 정도 반등한 7M 정도 기록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