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대충 만든 웹사이트에 토큰까지 붙인 AI 쓰레기 프로젝트들이 점점 더 많이 나오고 있음
-Laptop 스캠 토큰: PVE에서 PVP로, 이제는 유동성 추출 시즌까지
-신규 프로젝트들이 기존 프로젝트의 관심과 유동성을 빨아먹는 중 (Solana의 Ember <> Stonk)
-ETH에도 또 다른 런치패드 등장, 이번엔 Pons 포크판
-Memestock도 점점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고, 사람들이 아무 주식에나 억지로 밈을 붙이려 함
-지난 사이클에서 유저들 돈 빼먹던 수확자들이 다시 온체인으로 돌아와 번들 런치에서 한몫 챙기는 중
-이미 “성공했다”고 알려진 사람들조차 시총 1,000만 달러도 안 되는 코인을 실링하고 있음
-CT가 제일 좋아하는 대표적인 유명 계정까지 번들 토큰에 들어가고 있음 아직도 왜 사람들이 큰 계정들 그렇게 빨아주는지 모르겠음
-게임이 점점 더 빨리 공략되면서 수익의 천장도 계속 낮아지고 있음
-코인에 유동성이 없어서 미실현 수익(uPNL)만 잔뜩 쌓이고 실제로는 현금화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새 코인이 출시될 때 기존 코인들이 줄줄이 매도되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결국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뜨거운 돈덩어리 하나가 폰지에서 다른 폰지로 계속 옮겨다니는 것
-다시 한 번 상승하기 전에 잠깐 쉬어가는 조정 시즌일까? 아니면 온체인 불장은 여기서 끝난 걸까?
https://x.com/ahboyash/status/209866700391784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