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라체인이 PoL Next 업데이트를 진행한 가운데 CEO 스모키 베라와 베라체인 DAT 기업 그린레인 홀딩스 CEO 제이슨 히치콕이 미래 비전, PoL Next 구조, 에미션 설계 등에 대해 나눈 대화가 있어 요약해왔습니다.
✅ PoL Next
-베라체인의 핵심은 체인이 자연적으로 만들어내는 자원, 즉 에미션을 외부로 흘려보내지 않고 내부 앱 생태계 성장에 활용하는 것
-PoL Next는 단순히 토큰 에미션을 뿌리는 인센티브 구조가 아닌 성장 가능성 있는 프로토콜을 베라체인이 직접 실사하고 고정 수익률 기반으로 지원하는 구조
-체인 에미션을 활용한 수익 기반 파이낸싱에 가까움
-토큰 공급이 실제 수요와 프로토콜 수익으로 이어진다면 인플레이션도 단순 희석이 아니라 홀더에게 가치를 돌려주는 성장 자원이 될 수 있음
✅ 향후 방향
-앞으로 6~12개월 동안은 PoL Next에 선정된 프로토콜들이 실제 출시되고 PoL 구조가 제대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장기적으로는 VC 자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체인 에미션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체인은 해당 수익 일부를 공유받는 선순환을 목표
✅ 그린레인 & Liquid Royalty
-그린레인의 BeraStrategy는 베라체인의 기관 부문에 가까운 역할
-베라체인 생태계와 전략적 시너지 창출 목표
-Liquid royalty는 베라체인 생태계 내에서 이커머스 로열티 및 RWA를 온체인화 하는 파트너 프로젝트
-아시아 고성장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베라체인 위에서 온체인 '유사 IPO'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원문
향후 각 체인의 경쟁력은 TPS, 파이널리티보다도 실제 기업과 수익을 생태계 안으로 얼마나 온보딩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으며
베라체인은 리테일, 밈 중심의 체인에서 나아가 PoL Next 기반으로 실제 비즈니스와 토큰 생태계를 연결하고자함
*폐지줍기 연구소는 BeraChain의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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