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App은 end-to-end encryption(종단간 암호화)를 홍보하면서 누구도 당신의 메시지를 볼 수 없다고 마케팅
-그러나 실제로는 Meta의 직원 등이 메시지에 접근할 수 있다고 알려짐
-4월 9일, 텔레그램의 창업자 두로프가 WhatsApp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
-역사상 가장 큰 소비자 사기(biggest consumer fraud)라며 WhatsApp의 E2EE 암호화가 완전히 허구라고 직격하며 텔레그램이 진짜 프라이버시 앱이라고 주장
-텍사스 주가 WhatsApp을 소비자 기만행위로 고발한 후 두로프는 왓츠앱을 더욱 극딜
-5월 24일, Zcash 창업자 Zooko가 두로프의 트위터에 댓글로 정면반박
-텔레그램은 기본적으로 E2EE가 안되며 모든 메시지가 DB에 평문으로 저장되어있다. 새로운 폰으로 로그인하면 과거 메시지가 그대로 복원되는 이유기도 하다라고 저격
-현재 두로프는 이에 대해 답장을 하지않았음
프라이버시 섹터 붐이 건설적인 프라이버시 논쟁으로 이어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