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MegaETH는 공식적으로 어떠한 CEX 및 DEX에도 상장 피, 에어드랍, 마케팅 물량의 피를 주지 않는다 선언
-최근 바이낸스가 $MEGA 상장 진행, 같은 기조였던 Monad는 아직 상장을 못하고 있어 이와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Zayn은 트위터를 통해 "MegaETH가 바이낸스와 상장 관련 계약을 맺었는지, 아니면 바이낸스의 일방적인 상장 결정이었는지" 물어봄
-MegaETH의 생태계 헤드 Bread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바이낸스가 오픈마켓에서 $MEGA를 직접사서 상장했다"고 대답
-Monad의 Co-founder James가 다시금 "MegaETH와 관련한 누구도 바이낸스와 계약이 아예 없었냐" 재질문
-Bread의 답장 트윗이 삭제 됨
-MegaETH의 Shuyao가 이에 다시 답장 "상장목적으로 에어드랍 혹은 상장피를 바이낸스에게 토큰 준 적 없음, 방금 대답은 "Bread의 실수라 삭제 조치"
-Monad의 James의 재반박 "바이낸스가 정말 선의로 상장해준거면 대단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음, 공식적으로는 토큰을 안줘도 사이드 계약으로 바이낸스에게 돈 벌 기회(라운드딜, 얼로케이션, 수익구조 등) 제공한거 아님?"
-Monad의 전 디파이 Head Abdul의 입장 "18년 이후 바이낸스는 리스팅 피 명목으로 돈을 받진 않으나 토큰 공급량 일부를 에어드랍, 캠페인 명목으로 받아감, 현재 바이낸스의 MegaETH Simple Earn APR은 12.19% (50M $MEGA Cap)으로 바이낸스 공식문서에 따르면 "프로젝트가 직접 자금 지원구조"
두 줄요약
1. MegaETH "바이낸스가 조공없이 상장해줬다"
2. Monad "상장피가 아닐 뿐이지 조공 준 것으로 의심된다. 밝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