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stice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Pendle 전략에 대한 설명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 공통 리스크
-USX 및 eUSX 모두 $1 페깅 상환을 전제로 하지만 메커니즘 붕괴로 디페그 발생시 PT, YT, LP 모두 리스크 발생
-중도 정산시 Pendle 및 DEX를 통해서 정리해야하므로 유동성, 슬리피지 및 스프레드 체크 필수
✅ PT (고정 수익 전략): 확정 수익 + 리스크 최소화
-1 USX 이하(할인)로 PT 매수 → 만기 시 1 USX 상환
-할인폭 자체가 곧 확정 수익이라 매수 순간 APY가 사실상 고정
-Exponent에 고정 APY로 표시되는 구간이 강점
-단, Flares 등 추가 보상은 포기하는 구조
-고정 APY는 보통 만기까지 홀드 기준 (중도 매도 시 가격변동 = PnL)
-같은 할인율도 남은 만기에 따라 실제 APY가 크게 달라짐
-Kamino 담보 루핑 전략 응용가능
-'고정수익'이라도 전제는 기초자산(USX/eUSX) 안정성
✅ YT (고수익 베팅 전략): 수익률 뻥튀기 + 방향성 베팅
-YT는 원금(Principal)을 제외한 '수익(에어드랍) 부분'만 청구하는 토큰
-Flares 및 가변 수익에 노출
-구조적으로 만기 가까워질수록 가치 하락, 만기 시 가치 0, 핵심은 시장 기대수익
-내가 기대하는 수익 > 현재 YT 가격에 반영된 기대수익이면 유리
-반대로 수익 기대가 꺾이면 YT는 빠르게 디스카운트됨
-기본값이 시간가치 소멸(Theta)이라 상승 재료가 없으면 손해가 누적
-인센티브(Flares) 변화/정책 변경이 있으면 YT 가격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
-진입 시 손절 기준(기대수익 변화 기준)이 없으면 관리가 어려움
✅ LP 전략 (중립 + Flares farming)
-PT + USX/eUSX 풀에 예치
-수익원은 거래 수수료 + Flares 보상
-방향성 베팅 없이 중립에 가깝게 운용 가능
-만기 수렴으로 IL이 완화될 뿐, 특히 조기 출금이면 IL이 현실화 가능하니 리스크 인지
-실제 수익은 거래량(볼륨)이 있어야 발생 → APR 숫자만 믿으면 위험
-만기 전에는 유동성/스프레드에 따라 출구 비용(슬리피지)도 중요
✅ 마이그레이션 보너스
-이전 만기 (USX 09FEB26 / eUSX 11MAR26) → 1JUN26 이동 권장
-1/28 스냅샷 이전 YT·LP 보유자
-2/13 이전 신규 풀 마이그레이션 시 Flares 25% 보너스
참고링크: USX Pool|eUSX Pool|Docs|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