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Dan Robinson (Paradigm)
-VC를 넘어 직접 프로토콜을 만든 사람
-주요 기여
-Uniswap 초창기 참여 + Uniswap v3 핵심 공동 설계자
-Flashbots 초기 핵심 기여 → 현대 MEV 구조의 탄생
-Plasma 연구 → Optimism 시드 투자로 연결
-특징
-법률가 → 프로토콜 설계자 → 투자자로 진화한 멀티 플레이어
-단순 자본 제공이 아닌 “같이 만들어주는 VC”
-딜에서 Paradigm이 이기는 이유가 “Dan과 일하고 싶어서”인 경우가 많음
👉 ‘보고 맞춘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낸 사람’
2️⃣ Chris Dixon (a16z crypto)
-크립토 VC의 시초
-주요 공헌
-2013년 Coinbase Series B 리드 (산업 자체가 불확실하던 시기)
-Uniswap Series A 투자 (대부분의 VC가 패스한 딜)
-영향력
-크립토를 실리콘밸리와 기관 LP의 언어로 번역
-VC 업계가 쓰는 크립토 투자 논리·프레임의 상당수가 Dixon에서 유래
-정책·문화적으로 크립토를 “변두리에서 주류 기술”로 끌어올림
👉 ‘처음으로 길을 깐 사람’
1️⃣ Kyle Samani (Multicoin Capital)
-성과 기준으로 보면 논쟁의 여지 없는 1위
-대표 딜
-Solana 시드 투자 → 역사상 최대급 VC PnL
-FTX 붕괴 이후에도 Solana에 대한 확신 유지
-투자 스타일
-진짜 컨트래리언(Contrarian)
-호응 받는 핫테이크가 아니라, 욕먹는 방향으로 베팅
-VC의 파워로우를 상징하는 사례: “한 딜이 모든 걸 바꾼다”
👉 ‘끝까지 들고 간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