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쟁우위를 잃어버린 L1
-요즘 L1 토큰을 장기보유 해야하는 확신을 갖기 어려운 이유는 P/E 비율이 높아서가 아님
-'모트'(진입장벽)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유
-사용자들은 브릿지를 통해 체인을 아주 쉽게 자유롭게 옮겨다닐 수 있음
-대부분의 개발자들도 체인 이동을 매우 빠르게 실행 가능함
-툴킷의 등장으로 새로운 체인을 만드는 것도 굉장히 쉬워짐
-즉 경쟁우위가 유지되지 않기에 성장이 L1 토큰 가격으로 이어지지 않음
✅ 답은 '수직화(Verticalization)'에 있는가?
-체인이 단순 인프라 역할을 넘어 앱을 직접 소유하거나 갖고 있는 방식 '앱 레이어'
-솔라나, 베이스,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체인들은 이미 이 결론에 도달하여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전망을 가장 잘 반영하는 투자 포지션은 '앱 레이어' 배팅
근 1년 정도 전부터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고성능 인프라가 정말 많이 등장했지만 결국 그 인프라로 늘 보던 컨셉의 디앱만 있는 체인이라면 솔직히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체인 하나 보다도 잘 만든 디앱이 더 영향력 있는 시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