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코같투님과 Sophon 파운더 Sebastien의 인터뷰를 통해 Sophon이 한국 시장을 왜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간략하게 내용 요약해봤습니다.
✅ 파운더 인터뷰 리캡
- Sebastien은 한국은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이 강세를 띄는 시장인 만큼 Sophon의 한국 진출이 필연적임을 강조
- 문화와 산업의 결합을 전제로 하는 로컬 전략 강조
✅ Sophon 생태계는 한국시장에서 어떠한 전략을 갖고있을까?
1️⃣ Petopia
- Mirai Labs(‘Pegaxy’ 개발사)가 제작한 모바일 퍼즐 슈팅 게임
- 양대 스토어 게임 차트 1위 기록 및 100K 이상 유저
- 한국 E스포츠 인프라 결합 기대
2️⃣ Animix
- Sophon 기반의 GenAI 반려동물 융합 게임
- 텔레그램 미니앱에서도 실행 가능
- 한국 AI 콘텐츠 산업 연계
3️⃣ Open
- NFT 기반 티켓팅 솔루션
- F1등 대형행사에 사용된 적 있음
- 위, 변조방지, 온체인화 2차거래, 리셀마켓 지원
- 엔터 산업이 발달한 한국 시장에서 티켓유통 투명화 등에 적용 가능
✅ Sophon에게 한국 시장이란?
- Web3 대중화에 가장 필요한 것 = 유저가 이해하고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
- Sophon은 기술 과시보다 콘텐츠 중심, 한국은 그 콘텐츠 제작을 가장 잘만드는 시장
- 한국 시장은 Sophon에게 있어 매스어댑션의 핵심 교두보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