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중독에 대해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갈수록 통제하기가 어려워지는 듯합니다
- 저 같은 경우 릴스 쇼츠가 젤 문제된다고 보는데
StayFree 어플 깔면 릴스랑 쇼츠 시간 따로 제한할 수 있더라고요
영상은 보더라도 아무 영양가 없는 숏폼은 줄이려고 합니다
- 과한 중독에서는 벗어나야..
중독까진 이해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과한 모습은 지양해야 합니다
• 길 가거나 운전하면서 폰 본다던지
•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밥 먹을때 폰 본다던지
•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소변 볼때 폰 들고 본다던지..
이게 자기자신은 인지 못하는데 남이 봤을 때 좀 기괴하긴 합니다
그 몇 십초를 가만히 못 있는거죠
(다 제가 직접 보고 겪은 것들)
적어도 저렇게까진 안해야겠다는 의식을 가지려 합니다
- 영화 한 편도 길어서 못 본다고
영화를 요약하는 10분짜리 영상을 보고
그것도 길다고 2배속으로 보고
그걸 요약한 쇼츠를 2배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그렇게 시간 아껴서 한다는게 또 릴 쇼츠 보는 거 ㅎ
이걸 내가 왜 보고 있는거지
이걸 봤다고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나친 불필요한 자극을 줄여나가는 것 그 통제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