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과 토스증권의 외화증권 시장 경쟁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됐다.
작년 3분기까지는 키움증권의 점유율이 토스증권을 앞섰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에 토스증권이 22.9%의 점유율로 17.4%를 차지한 키움증권을 처음 추월하면서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간 키움증권이 외화증권 거래 시장에서 강자의 위치를 차지해 왔지만, 최근 토스증권이 해외주식을 중심으로 무섭게 시장을 잠식해 오면서 순위 경쟁에 불이 붙었다.
특히 주식으로 시장을 좁히면 토스증권이 키움증권을 이미 크게 앞질렀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토스증권이 대단한 이유는 수수료가 말도 안 되게 비싼데도
UI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외주식 거래 점유율 1위를 먹었다는 점
접근성이 좋긴 한데 오히려 너무 편하면
잦은 매매 -> 뇌동매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서
주린이에게 그리 추천하지는 않음
#토스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