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ys의 혁신적 비전과 데이터 체인의 진화
Irys(구 Bundlr Network)는 Layer-1 프로그래머블 데이터 체인(Programmable Datachain)으로,
저비용 영구 온체인 저장, 검증 가능한 컴퓨트, EVM 호환 실행 레이어를 결합해
데이터를 프로그래머블 컴포넌트(Programmable Component)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입니다.
2022년 Bundlr로 시작해 2024년 Irys로 리브랜딩되었으며,
AI, NFT,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 도구(SDK), 탐색기(Explorer), 라이브넷 및 파우셋(Faucet)을 제공합니다.
2025년 8월 21일, Series A 펀딩에서 $10M을 유치해
총 $18.9M의 자금을 확보하며,
$3조 규모의 데이터 경제를 개척하는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데이터의 프로그래머블화: 핵심 철학
Irys는 기존 블록체인(Ethereum 등)의 데이터 저장 한계를 넘어,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지시어(Executable Instruction)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즉, 단순한 저장소가 아니라 데이터가 스스로 상호작용하고 AI를 조율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저비용 영구 저장
Arweave 기반의 영구 저장 기술에 Irys의 최적화가 더해져 GB당 $0.01 미만의 비용으로 가능
검증 가능한 컴퓨트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는 ZK-Proof(영지식 증명) 적용
EVM 호환 실행
Solidity를 사용해 데이터에 직접 서버리스(Serverless) 지시어를 작성 가능
🎮 실제 사례
2025년 4월 4일 진행된 테스트넷 캠페인에서
IrysArcade(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게임 데이터를 온체인에 저장했습니다.
AI는 자동으로 리더보드를 관리했고,
1,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거래를 실행하며 네트워크를 검증했습니다.
이 사례는 데이터가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 있는 프로그래머블 요소"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간단한 비유
Irys는 "블록체인의 Google Drive + AWS Lambda"와 같습니다.
Google Drive처럼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고,
AWS Lambda처럼 데이터를 자동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즉, Irys는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시어로서 실행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AI 및 NFT 애플리케이션의 기반 인프라로 작동합니다.
2025년 기준, Twitter 팔로워 28만 명,
Pre-TGE 단계에서 5만 명 이상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확보하며
Web3 데이터 인프라의 핵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Irys가 곧 TGE를 한다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