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리 생태계에서 HIP-3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웹3 네이티브 거래소들은 크립토를 넘어 Trade Everything 방향으로 확장하는 흐름.
실제로 바이낸스까지도 전통자산 상품들을 다루기 시작.
HIP-3과 Dreamcash의 연결고리
1) HIP-3은 하이퍼리퀴드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빌더가 가격 피드만 있으면 퍼프 시장을 허가 없이 배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2) Dreamcash의 CASH는 이 HIP-3로 배포된 빌더 마켓
RWA에서 mark price의 중요성
1) TradFi 자산은 장 마감이 있어 가격이 멈추는 시간대가 존재
2) 이 상태에서 24/7 온체인 거래를 지원하면 얇은 유동성과 악의적인 가격 조작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가 지나치게 커짐
CASH는 이를 막기 위해 세션(정규장/휴장)과 오라클/mark price 로직을 분리해서 설계함.
(정규장)
Pyth 오라클 이용
Mark price는 오라클/스무딩된 베이시스/호가체결가 중앙값을 참조해 산출
(휴장)
8시간 EWMA로 스무딩된 오라클 가격
Mark price = Oracle Price로 두고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청산을 줄이는 목적
추가로 Mark Price가 외부 오라클의 과도한 괴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규칙도 추가됨.
예: 최대 20배 레버리지 기준으로 mark price가 오라클 대비 5% 이상 괴리되지 않도록 캡 제한
신규 플랫폼의 유동성 확보 문제
보통 신규 거래 플랫폼의 경우 유동성 확보가 매우 중요
검색해보면 HIP-3의 OI는 약 $790M, 누적 거래량은 $25B+로 나옴
CASH는 HIP-3 위에 배포된 마켓이라 흥행의 1차 관문인 "유동성이 붙었는가" 를 이미 어느정도 달성한 채로 시작 가능
저번에 cbb도 그렇고, 온체인 TradFi 자산 거래가 점점 주목 받고 있는듯함. 하리쪽 안보다가 HIP-3 활용도가 점점 커지고 있는것 같아 뒤늦게 보기 시작했음.
앞으로 플랫폼마다 거래 지원하는 자산군들 미리 파악해두면 다양한 기회가 열릴것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