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쪽 신기한 컨셉의 밈코인 플랫폼
팀에 의해 선정된 총 10개의 코인이 땅따먹기 형식으로 pvp를 진행함.
- 한칸의 크기는 $10k, 5분마다 스냅샷
- 두개의 영역이 맞닿으면 큰쪽이 작은쪽을 3단계를 거쳐 흡수함
1.진쪽의 유동성 제거
2. 제거된 유동성으로 승자의 코인을 구매
3. 구매된 코인은 진쪽의 홀더들에게 분배 (리스크 제거)
- 72시간의 라운드가 끝나면 살아남은 코인들은 덱스에 상장
유동성이 부족한 베이스쪽에서 유동성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한 신박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일 쯔음 소프트/스텔스 런치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