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종목이 미친듯한 거래량과 김프를 동반하면
테더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음
테더 출국을 1530원에 해도
SOL 입국을 1545원에 할 수 있기 때문임
즉, 따리꾼들이 입 출금을 통해 테더 가격을 올리는 것임
최근에 ULXINK가 대표적이었고,
오늘은 SOL라고 볼 수 있음
하지만 김프 힘이 없어지고 피날레가 오면
테더는 높은 확률로 원래 자리로 복귀하려는 습성이 있음
마지막으로 테더 가격은 리플과 비트코인에 비해 늦게 빠지는 거 같음
리플이랑 비트 김프 체크하고 분할로 매수 대응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