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요약
> 과거 미국에서는 토큰이 증권 규제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판단할 때 ‘얼마나 탈중앙화됐는가’가 중요한 기준처럼 작용
> 이제는 토큰 자체와 Investment Contract를 분리해서 보는 방향으로 이동 중.
> 초기에는 팀이 자금을 조달하고 개발을 주도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를 적용할 수 있음.
> 이후 프로젝트가 약속한 핵심 기능과 필수적인 역할을 완료하면 Investment Contract가 토큰에서 분리될 수 있다는 접근.
> 이 구조가 자리 잡으면 프로젝트가 처음부터 억지로 탈중앙화를 연출할 필요가 줄어들 수 있음.
> 가장 큰 숙제는 “정확히 언제 Investment Contract가 끝났다고 볼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
> 결국 SEC가 거래소·커스터디·마켓메이커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Safe Zone을 만들어야 실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음.
https://x.com/JoshR_GSR/status/2105392745061785731?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