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기술이나 로드맵 그리고 파운더와 팀원들의 역량을 파악하고 그들이 어디까지 큰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그리고 구조적으로 또 사실적으로 그릴 수 있는지를 보는데요.
Hyperliquid 때도 그런식으로 진행하고 관련해서 글을 엄청 썼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L2 코인이나 단순 디앱 코인들은 ETF에 등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 깔이 아님, 토큰 자체가 글로벌 결제 통신망이 될 수가 없어서 등록 조차 불가능하다 생각함.
하지만 L1들은 얘기가 달라지는데 (그 중에서도 대충 해먹고 나가겠다는 팀 말고 진짜 Legit하게 멀리 내다보는 프로젝트들)
모나드가 그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명 저는 모나드 생태계에 이것저것 조금씩 도입이 되면서 차츰차츰 성장하게 될텐데 향후 DAT나 ETF가 도입 될거라고 보는 중이네요.
항상 시기상조급으로 너무 멀리 내다봐서 문제이긴 한데 성격이 N 거의 100% 인지라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ㅋㅋ
아무튼 Monad의 파운더인 Keone Hon도 제 트윗에 좋아요를 눌러준 것으로 봐서는 뭔가 큰그림이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https://x.com/whitesocks256/status/2052689428758593992?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