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기본이 폰지판이라서 괜찮은 플젝 분석해서 일찍 에드작 해두면 나중에 몇배 많게는 수십배로 돌아오는듯
요새는 돈 녹이는 거 밖에 없긴 해서 아쉽다만 피지털스 <- 요놈은 잘 될 거 같아보임 TCG 붐 이제 시작이고 한철장사 느낌이 아닌 몇년 해먹는다 치면
피지털스가 대장 되고 하리나 펌펀처럼 확장성도 더 커지고 더 나아가서 매출의 몇퍼센트 이렇게 자체 토큰 바이백도 할 것 같다고 생각 됨
잘 만든 앱 (꾸준한 수요 및 매출 up) -> 체인 확장 (자체 유통망)
핵심은 아무래도 좋은 프로젝트 분석력? 그리고 얼리엑세스 인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