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ryptorank.io/ico/monad
모나드는 메인넷 출시 이전에 투자금을 엄청나게 모았었음. 퍼블릭 펀드레이징으로만 $244M 그리고 추가로 코베 퍼블릭 세일으로 또 약 $187M 정도
총 $431.53M 으로 원화로 계산해보면 약 6368억원이라 함. 근데 VC들에게 펀드레이징 한 금액에서 일부 비용을 직원들 월급(연봉)으로 썼어야 했을 거고, 여러 비용으로 나갔다 쳐도
그래도 아직 절반 정도 남아있다고 친다면 $244M/2= $122M
$122M + $187M 이니 약 $300M 원화로 환산해보면 그래도 모나드 재단에는 아직까지 약 450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총알이 남아있다는 거
알다시피 모나드는 불과 약 한달 전, 코베 세일을 진행 했었음. 그 돈이 현재 프레쉬하게 다 남아있는 상태라고 하고
코베 세일로 판돈은 당연히 다 고대로 (약간의 fee를 제외) 싹다 모나드 재단한테 간다고 함
그래서 그 트레저리(리저브 자산?)을 모나드 재단에서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모나드 미래의 관건이 될 것 같고
일단 재단은 돈(현금)이 겁나 많다는 거임
본인은 모나드 팀에서 단순히 EVM 고성능 체인을 장장에 3년 동안 걸쳐서 만들어 내놓고 출시 하자마자 바로 유기하는 게 아니라, 장이 안 좋았던 것도 한몫 하고 여러 안 좋은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에 대해서 어쩌면 트레저리 자산을 이용해 부흥시킬 각을 재고 있지 않을까 라고 보는 중이네요. (부활)
다시 세일가 위로 반등 해준다면 좀 크게 가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려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