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새 나루토(Lighter)와 사스케(edgeX)의 싸움이 점점 더 심화되는 것 같은데, 가슴이 레전드로 웅장해진다..
1️⃣ edgeX 🦭 는 VC가 퍼블릭 하거나 크게 묻어있지는 않음, 좀 찾아보거나 들어보면 VC 측에서 엄청 괜찮게 제안을 했는데 거절한 딜도 몇개 있었다고 하던 것 같고.. 앰버측에서 원하는대로 맛깔나는대로 빌딩하려면 이게 맞다고 생각한듯 함 (외부 개입 최소화)
2️⃣ 근데 Lighter도 대근본 VC가 많이 묻어있지만 요새 제가 알기론 VC딜의 베스팅이나 기간이 매우 빡세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너네 우리한테 얼리 단계에서 투자하고 싶어? 그러면 토큰 정확하게 언제 줄지 잘은 모르는데 그냥 일단 우리를 믿고 투자해봐
진짜 말 그대로 VC들에게도 미래에 배팅하라는 거 (초반 토큰 매도 압력 최소화, 그냥 진짜 년단위로 못팔게 함)
이 둘다 EVM L2 프로젝트들이고 L2들도 이제 힘을 받는 시기가 어쩌면 오지 않았나 싶은데 그 중심에는 지속적인 성장과 유입 및 매출을 통한 "바이백" 가능이라는 "구조적인 이점"에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