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L2인 메가이더가 어떻게 그런 방식이 가능할지?
여타 다른 기존의 L2들이 (Arb, Op, zksync, Scroll etc.) 취해왔던 방식과 전혀 다른 무언가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기존 L2의 GTM 방식
테스트넷 -> 메인넷 (TGE 안함)
메인넷 이후 시퀸서가 충분한 수익을 거두고 디앱 생태계가 많이 발달한 상태 (토큰 TGE 고려 및 발행)
MegaETH는 현재 Fluffle sbt 라는 것이 존재하고 커뮤니티를 매우 챙기려는 모습이 돋보이는데요.
어쩌면 메인넷 런칭과 동시에 자체 토큰의 TGE를 해버리고 크립토 유저들의 메인넷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그것을 지속적으로 에어드랍 및 인센티브화 시켜서 플라이휠을 굴리려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 시나리오는 “올해안에 MegaETH의 메인넷 런칭 및 TGE가 동시에 이루어지게 된다면” 에 대한 제 개인적인 망상입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어우 메가이더.. 저는 엄청 잘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더더욱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