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프리 알파시즌때 포인트 거의 하나도 못먹고
첫 주차에 최대 입금 25,000불까지 밖에 안 받아주길래 그걸로 악착같이 매매해서
지금 같은 성과 만들어냈음 (벌고 잃고 많이함, PNL 끝까지 양수로 마감하고 싶네)
📌 나의 개인적인 View
Pacifica도 Hyperliquid, Aster와 같은 느낌으로 자체 L1도 만들고 Perp, Spot Orderbook DEX를 만들텐데 적어도 Aster 처럼 볼륨 주작질은 안 하고 오히려 투명하게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자체 토큰이 나와도 CEX에 바로 상장 안 하고 Pacifica 같은 경우에는 내부 Spot에 상장시켜서 Aster 처럼 자체 거래소 내부에서 엄청난 펌핑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보는 중 (나오자 마자 밸류 순식간에 레전드 찍어버릴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이후 자체 L1 생태계 발전도 기대됨
그리고 Points를 팀단에서 매우 가치있고 소중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매매를 잘 하는 사람에겐 (Leaderboard) 보너스 포인트를 엄청나게 챙겨주는 것 같음
퍼시피카 포인트제 같은 경우 1년 정도 한다는 찌라시가 있었지만 팀에서 진척도에 따라 유도리 있게 1년보다 더 짧게 진행할 가능성도 보이는 것 같음
현재는 HL를 아쉽게 놓친 VC들이 내러티브 재차 확인하고 Pacifica로 많이들 넘어와 채굴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는 중
채굴 -> 그 자체로 커뮤니티 형성 (POW와 비슷한 원리)
목표 포인트는 3만포 정도인데 벌써 이렇게 짜지면 가능하려나 싶기도 하고 역시 초반에 열심히 해둔게 든든하구나 싶음 (초기는 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