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분위기 안 좋다보니까 트롤들이 툭툭 건드는 거 걍 넘어갈법도 한데 터진듯 하네여
옛날이랑 코인판 양상이 많이 달라져서 꿈의 크기가 훨씬 큰 주식으로 대부분 자금이 다 넘어간 것으로 보이고
사실 L2들도 이더리움의 실험적 영역에서 확장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은 잘 만들었을 수 있으나 토큰이 오르는 것과는 또 다른 논리가 있죠. ($ARB)
옛날부터 그랬지만 여기 코인판은 충분한 인센티브가 예상되고 동반되지 않는 것 같으면 사람들이 더이상 해당 앱을 쓰지 않아요. 철저하게 인센티브 위주로 돌아간다 생각합니다.
Ai의 발달로 인해 다계정 에드작의 Roi가 박살난 상황이기도 하고 하이퍼리퀴드의 등장 이후론 옛날 같은 플레이북은 더이상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 체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토큰 관점에서 새로운 PMF 논리를 펼쳐야한다는 게 제 주장이기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