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1~2026: 단극 체제 시대 (미국 유일 패권)
• 1974~2026: 페트로달러 시대 (석유 결제에 달러 사용)
• 1945~2026: 전후 질서 시대 (2차 대전 이후의 체제)
• 1776~2026: 미국 연방 시대 (미국 독립 이후의 체제)
• 1492~2026: 서구 중심 시대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이후)
「 미국이 달러 발행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본능적으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페트로달러의 끝은 우리가 알고 있는 케인스주의(정부 주도의 경제 정책)의 종말이기도 합니다. 」
「 이미 내전 수준에 근접한 기존의 정치적 양극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생계비 급등까지 겹친다면... 우리는 레이 달리오, '제4의 전환', 그리고 피터 터친이 묘사했던 최악의 시나리오들을 목격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 중국이 위안화로 석유 사고 이란이 달러 없이 팔기 시작하면 페트로달러 시대가 무너질 것이라는 얘기. 그리고 이란의 승리란 군사적 승리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미국이 찝찝한 상태로 군사적으로 승리하는 케이스를 얘기하는 듯
늘 그렇듯 발라지는 급진적인 면이 있긴 하지만? 또 들어보면 맞는 말인 것 같다가도, 근데 또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좀 위험한...😂
적당히 이 사람은 이런 얘기도 하는구나 정도로만 보심 될 듯
#발라지
#엘리트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