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님 블로그 원문
1. 비자와 마스터는 오래된 경쟁 관계임
2. 신용카드는 1950년 다이너스 클럽에서 시작
3. 발단은 식당에 지갑을 두고 온 것
4. 현금 없이 신용으로 결제하는 아이디어 구상
5. 뉴욕의 27개 레스토랑과 협약을 맺고 시작됨
6. 점점 호텔, 렌트카, 항공사로 범위가 확장
7. 현재의 다목적 신용카드가 됨
8. 본격적 확산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Visa 카드임
9. 지역주민에게 카드를 무상으로 배포한 것
10. 대신 문제도 많이 발생했음
11. 소득과 신용평가 시스템도 도입하며 안정화시킴
12. 해외 진출을 준비하며 이름을 Visa card로 바꿈
13. 이에 다른 은행들도 모여 공동 카드를 만듦
14. 그 카드가 Mastercard임
15. 비자와 마스터는 이때부터 앙숙이 됨
16. 최근 스테이블코인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는 중
17. 스테이블코인을 실물 화폐처럼 쓰겠다는 것
18. Visa는 USDC 도입으로 연간 35억달러 처리
19. 신용카드 기반 약한 곳을 공략중
20. 24시간 365일 저렴하고 빠른 송금이 장점
21. Master는 가맹점에서 직접 결제를 시작
22. 둘다 서비스 국가마다 규제가 해결 과제임
✍️ 원문 아래쪽을 보시면 한국 시장에 써클이나 테더 결제가 들어오는건 힘들 것 같음. 편리한 건 확실한데, 가맹점 수수료 구조나 해외송금 수수료 등 기존의 것들을 너무 건드리게 된다는...
그런 것들이 최근 국내 기조랑 안 맞기도 하고요... 그냥 국내에선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만 가능할거라 보는게 정배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