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조원에 육박하는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키를 쥔 '기금운용직' 인력난이 점차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본부를 떠난 운용직 25명 중 18명은 재취업에 성공했다. 대부분 서울에 있는 금융회사나 공공기관에 자리를 잡았다.」
✍️ 지역도 애매해, 봉급도 애매해, 근데 책임은 큰 자리니 적당히 경력 쌓고 훨씬 더 높은 봉급 받으러 나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전주가 안 좋은 도시는 아니지만, 저 정도 중요한 직무를 수행하는 엘리트들에겐 큰 디메리트로 여겨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국민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