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이
AA-에서 A+로 하락했음
1. 프랑스 바이루 정부가 시작됨
2. 바이루 정부는 긴축 재정안을 발표함
3. 부채가 너무 높아져서(GDP의 113%)
4. 프랑스, 매년 재정적자 지속해서 발생
5. 그리고 그 금액 또한 커지고 있음
6. 이에 내부자금이 타국으로 이동 중임
7. 부채 또한 외국인들이 많이 보유 중임
8. 리스크 발생 시, 그 자금도 빠져나감
9. 쨌든, 이런 배경 때문에 긴축재정 발표
10. 그러나 정당들이 연합해 반대표 던짐
11. 불신임안 통과로 내각 자동 해산 됨
12. 그러던 중, 피치가 국가신용등급 발표
13. 기존보다 하락한 A+로 발표 됨
14. 여기에 신규 총리까지 부임을 함
15. 첫번째 의사결정은 '공휴일 축소 백지화'
16. 프랑스의 미래가 밝지는 않아보임
✍️ 재정적자가 날로 높아지고, 긴축정책을 주장한 세력은 내려오고, 계속해서 확장정책을 펼치는... 뭣?! 이거 어디서 많이 봤던 상황인데 😂
근데 뭐 당장 프랑스 망했다! 이런건 아니고 뭔가 구국의 결단을 내려야 될 시점인데 내리지 못하고 있단 느낌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신용등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