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인프라의 문제점
· 현재의 웹 인프라는 인간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 에이전트에게 데이터의 형식이나 신뢰에 대한 문제가 발생
· 비유하자면 사람에겐 고속도로지만 기계에겐 비포장도로임
🤔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 웹에 있는 정보가 기계도 이해할 수 있는 형태여야 함
· 그걸 위해선 기여자들로부터 방대한 데이터가 필요
· 적절한 보상 시스템이 필요하고, 데이터의 신뢰 문제를 해결해야함
🔥 Intuition의 AI 에이전트 인터넷
· 인튜이션은 모든 지식들을 최소 단위인 Atom으로 나눔
· 문장을 예로 들면 문장 내 단어들을 나눠서 각각 정의하는 것
· 그 결과 아톰끼리 조합이 가능해지며 커다란 구조를 분해, 검증, 재조합이 가능해짐
🧐 그렇다면 아톰은 누가 어떻게 만들 것인가?
· TCR, 커뮤니티 기반의 가치 판단을 반영하는 매커니즘
· 아톰/데이터 구조화 방식 결정을 위해 $TRUST 스테이킹 필요
· 찬성/반대에 투표,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거나 예치금 일부를 잃게 됨
· 또한 해당 정보의 신뢰성을 위해 3가지 방식으로 시그널을 축적
· 명시적, 암묵적, 전이적 시그널로 파트를 나눠 지식 네트워크 구축
✍️ 시맨틱 웹이라고 기존에 이러한 접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걸 하려는 사람이 없었던 것을 웹3 인센티브로 해결하려는 곳이 Intuition
이번 내용은 Intuition이라는 프로젝트 내용을 빼더라도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AI 에이전트라는 큰 변화가 결국 지나고보면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겠지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시기에 저희는 콩고물을 주워먹어야 하기에...
시장이 성장하면서 앞으로는 진짜 필요한 것들만 살아남을 것이기에, 어떤 것이 필요한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라는 뜻임. 그러니 전문도 한 번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