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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려있지만 닫혀있던 DeFi
· DeFi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 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워서 벽을 많이 느낌
· 실제로 유니스왑 V3의 LP의 7%가 전체풀의 80%를 차지
· 소수만 능숙하게 활용한다는 뜻임
❓ AI 에이전트가 해결해줄 수 있을까?
· DeFi에서도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가능성 제시중
· 단순한 지갑 연결, 복잡한 트랜잭션 작업부터,
· 체인간 이동, 최적 루트 선택 등을 AI 에이전트가 대신 해줌
· 하지만 AI 기술과 블록체인 인프라 통합부터,
· 너무나도 파편화된 구조들과의 상호작용,
· 각 프로토콜의 보안 검증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음
🔭 온체인 특화 AI 에이전트, 웨이파인더
· 웹3 게임사 Parallel 스튜디오가 개발
· 에이전트를 블록체인 인프라와 직접 통합
· 기존 에이전트들이 할 수 없는 지갑 잔고 확인 등이 가능하고, 이를 기반으로 온체인 전략 수립 및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함
🔥 웨이파인더의 2가지 핵심 요소
· 웨이파인더 쉘 : 전문화 에이전트 지원으로 다양한 온체인 전략 제공하는 인터페이스
· 웨이파인더 그래프 : 에이전트가 작동할 때 최적의 경로를 탐색하는 역할
🧐 어떻게 DeFi를 대중화시킴?
· 최적의 경로를 찾아 복잡한 크로스체인 거래 지원
· 정교한 투자 전략을 탑재시킨 DCA도 가능
· 기관이나 전문 트레이더만 사용하던 전략 트레이딩 접근
· 24/7 자동화로 접근성 대폭 완화
· 결국 하나의 운영체제(OS) 역할로 발전 가능성이 높음
✍️ 이런 흐름도 아마 필연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코인하는 사람도 복잡해하는 거라 블록체인 인프라가 점점 확장되고, 스테이블코인이 상용화되면 다음으로 사람들이 찾게 되는 건 이자 농사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거기서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여기서도 원석을 미리미리 찾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