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하우스는 고정 수익 상품으로
DeFi의 다음 혁신을 주도
Mirana, YZi Labs, GSR, Wintermute 등이 백커
❓ 어떤 프로젝트임?
- "고정 수익"을 제공하는 인프라
- 주로 채권 상품에 중점을 두고 있음
- 핵심 상품으로는 DOR과 tAssets
1️⃣ DOR (탈중앙 고정 수익)
· DeFi 고정 수익 금리에 새로운 패러다임
· 전통 금융의 LIBOR나 SOFR과 유사한 역할
· DeFi 시장 이자율에 기준선을 제시한다고 보면 될 듯
2️⃣ tAssets (DeFi 생태계 이자율 정렬)
· DOR을 위해선 생태계 전반의 이자율을 알아야 함
· tAssets은 차익 거래 전략이 내장된 LST 2.0임
· 동일 자산에 대해 A는 3% 이자, B는 6% 이자인 경우가 있음
· 이런 경우 차이를 포착해 전략을 수행한다는 뜻임
➕ 기타 추가 정보들
- 맨틀, 펜들, 에이브, 컴파운드 등 주요 DeFi 프로젝트들과 파트너십
- GoNuts라고 포인트 프로그램 시즌 2 진행 중(가이드)
- 파운더가 TGE 자체에 대해 언급,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
- 이번 Q2에 $400M 밸류로 총 $20.4M 투자 받기도 했고, Euler나 Aave 등 블루칩 프로젝트들로도 확장 완료(발표 링크)
- TSC라고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 NFT 컬렉션 있음(보러가기)
✍️ TGE가 멀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도 좀 받아서, 지금 이더리움 홀딩 중이시거나 기존에 파밍하시던 분들은 한 번 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실제 수익률도 나쁘지 않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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