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SDC 예치 = 유동성 공급
2. 기업이 Huma를 활용해 결제를 정산
3. Huma한테 결제 유동성을 대출하는 개념
4. 이에 대해 일일 수수료를 지불해야함
5. 이러한 유동성은 보통 1~5일 내 상환됨
6. 자금 순환이 빠름
7. 고로 복리의 효과가 발생
8. 유동성 공급자에게 꾸준히 수익을 줄 수 있는 것
✍️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암호화폐 결제에 대한 내러티브가 점점 쌓여가는 중이라, 이 타이밍에 Huma는 솔라나의 결제 섹터에서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봄.
물론 실제로 활발히 활용되어야 계속 돌아가는 구조라 진짜 될까? 하는 생각도 있기는함, 유망해보이다가도 서서히 사라진 게 워낙 많은 코인판이니까... 😂
#휴마
#H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