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생명화학공학과 명의로 해외 대학교수 약 300명에게 "QS 설문조사에 몇 분만 시간을 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100달러(USD)를 드린다"고 보낸 것이 시작이었다.」
「해당 파문이 일자 KAIST 측은 "이번 설문조사는 내부 자문 프로세스를 위한 것이었는데 행정적 오류로 인해 혼란을 끼쳤다"고 해명했다.」
✍️ 그냥 빈손으로 돌리시지 100달러 😂
그리고 내부 자문 프로세스요...? 저게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의 해명 맞나요...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