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래미안 원베일리' 106억 신고가
- 평당 가격이 2억원 넘어감
- 지난 12월 106억원에 거래 됨
2. 용산 ‘나인원 한남’ 최고가 거래
- 지난 7월 273.4㎡ 220억에 거래
- 지난 6월 273.9㎡가 200억에 거래
3. 서울 부동산
- 30억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는 증가
- 대부분 강남구/서초구에 집중되있음
✍️ 부동산 대하락장이 오더라도 강남3구 및 용산과 같은 대한민국 최상급지는 크게 타격이 없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한국의 빈부격차는 심해지면 더 심해졌지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 편인데, 빈부격차가 심할 수록 상급지 가격은 더욱 더 높아질거라 봅니다.
반대로 지방을 비롯한 인구 감소 직격탄 맞고 있는 광역시, 그리고 그 중에서도 애매한 급지의 부동산은 다소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방 재건축은 예전만큼
활성화 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