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파트 준공 후 시공사 돈 받고 나감
2. 그 다음은 금융사의 PF 대출 회수 경쟁
3. 1순위 은행, 분양률 50%까지 안전 회수
4. 2순위는 60%, 3순위는 70%이상 안전
5. 후순위일수록 높은 금리 받음
6. 미분양 20% 이상시, 후순위는 고민
7. 시행사, 미분양 대비 분양비용 잡음
8. 미분양 해소 안되면 최후에 할인분양
9. 이 때는 시행사도 손실 구간
10. 금융사, 대출 회수 위해 시행사 압박
11. 2~3순위, 1순위 먼저 상환시킴
12. 이 때 미분양 물건 담보대출(미담대) 활용
13. 즉, 미담대는 분양률 낮을 때 발생
14. 2~3순위, 싼 가격에 판촉으로 잔여세대 매각
15. 현재 수도권은 지식산업센터/상가,
16. 지방은 준공후 미분양아파트가 시장에 나옴
17. 미분양 해결 X → "준공후" 미분양으로 넘어감
18. 국토부, 지방 준공후 미분양아파트 특례 도입
19. 준공후 미분양 늘면 신축 싸게 구입 가능
20. 단, 부동산 사이클과 수도권 여부는 고려 필요
✍️ "악성 미분양"이라고도 하는 준공후 미분양은 줍줍의 기회일 수 있으나, 바닥을 모르고 줍다가 바닥 밑에 바닥이 있을 수 있겠네요(악성 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있겠죠)
미담대 증가가 조금씩 늘어난다고 하시는걸로 봐선, 아직 크게 늘어나고 있진 않지만 "곧 그러한 시점"이 올 것 같은 분위기..
#메르
#미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