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장기채 ETF의 3개월 수익률은 -8%대. 당초 전망과 달리 채권 금리가 오히려 올라감 」
「 미국 국채 투자자들은 장기채에서 금리 변동에 덜 민감한 단기채 ETF로 자금 이동 」
👀 왜 단기채로 이동?
· 만기가 길수록 듀레이션 커짐
· 듀레이션 = 채권 회수 기간 가중평균
· 긴 만기 = 금리 변화에 더 민감
✍️ 투자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음. 마린은 오 트럼프 됐네 가즈아 만 외치다가 놓친게 있는지 연말을 다시 점검하는 기간으로 삼으려 합니다
#미국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