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트럼프 행정부 인사에 개입하는 모습을 보이자 트럼프 측근들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냄 」
「 머스크는 최근 차기 재무부 장관 인선에 대해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의 하워드 러트닉 CEO가 재무부 장관직에 더 적합하다고 주장 」
「 WP는 "트럼프 측근들이 머스크의 선거 지원에는 감사를 표했지만, 그의 영향력이 커지자 일부는 불만을 표출하기 시작 」
✍️ UFC 관람도 같이 하고 거의 OO친구처럼 지내니 주변에서 질투가 날 수 밖에 없을 듯
머스크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는 측근들, 그럼 언제 트럼프가 선을 안 넘은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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