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특별히 시장에 대하여 철학이 있는게 아님. 윤석열때 밸류업 정책을 인센티브 위주로 했으나 이들은 별 고민없이 동학개미 어쩌고 하니까 그냥 얼떨결에 이어받은거지 딱히 시장에 대한 고민이 없던 애들임.
원래 재벌은 떄려패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증세위주의 정책을 폈던 놈들임. 경제에 대한 고민을 해 본적도 없고, 경제학 원론과 싸우는 정책들로 도배가 된 놈들임. 금융업 종사하면서 이런 놈들이 진지하게 증시를 살릴거라고 생각했다면 그냥 자살을 해라.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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