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4.5 ~ 4.6이 활개치던 2월까지만 해도 GPT는 틀딱이었고 Sora니 뭐니 하는 동영상제작 이런거에나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Claude가 바이브 코딩 분야에서 신이 되면서 어나더로 갔음. 그래서 Sora니 뭐니 이런거 다 미루고 코딩역량을 GPT가 미친듯이 강화하기 시작
난 코딩하는 사람도 아닌데 코딩이 왜 필요하냐고 할 수 있는데... 간과한게 머냐면
1) 코딩을 AI가 할 수 있으면 PC를 직접 제어 → 업무에 적용한다는걸 간과
2) 스스로 개선하는 재귀개선 영역으로 빨리 들어가는 싸움이 된다
사실 원래 Claude는 우리 글빨 죽여요로 마케팅하던 애들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