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tle은 단순히 온체인 자산을 발행하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실제 자본과 유동성을 연결해주는 Liquidity Distribution Protocol!
팀 발표 기준 Lunar Strategy를 포함해 월평균 약 $500K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출 계속 강조하는 걸 보니 자신 있는 것 같..?
Turtle의 매출은 오프체인 매출과 Lunar Strategy 실적까지 포함한 팀 발표 수치라 다른 프로젝트와 집계 기준이 같지 않고, 이 숫자만 가지고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따로 있는데요.
앞으로 더 많은 펀드와 신용상품이 온체인으로 넘어오게 되면, 자산을 만드는 것만큼 그 자산에 실제 유동성을 붙이고 시장에 유통시키는 능력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점.
특히 별도의 상위 지분회사 없이 $TURTLE 하나로 가치가 모이고, Lunar Strategy까지 같은 구조 안에 들어가 있다는 점을 보면 Turtle은 단순 프로토콜보다는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하나의 온체인 사업체라는 관점으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슴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