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와 USD1은 하나의 생태계로 같이 봐야 이해가 되는 프로젝트라 간단히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WLFI는 가격보다 '거버넌스'가 핵심
많은 분들이 WLFI를 일반 코인처럼 생각하시는데,
사실 WLFI는 World Liberty Financial의 거버넌스 토큰
쉽게 말하면
✅ 생태계 운영 방향
✅ 주요 정책 제안
✅ 프로토콜 투표
등에 참여하는 역할을 하는 토큰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가격만 보기보다
앞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 유통량, 토크노믹스, 언락 일정을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유통량
최근 유통량 관련 논란?이 있길래 확인해보니 이 부분도 코인마켓캡이나 코인게코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한 공개 데이터였고, 현재는
총 공급량 : 1,000억 WLFI
유통량 : 약 317억 WLFI
수준으로 확인. 물론 앞으로 언락되는 물량은 계속 체크해야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투자자가 직접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하나의 투명성이라고 볼 수 도?
✔️ 저스틴 선 이슈?
최근 가장 많이 언급된 이슈가 저스틴 선 관련 내용이죠.
WLFI 측은 관련 지갑을 동결했고, 저스틴 선 측은 즉시 반박.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라 어느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 온체인 이동
✔️ 거래소 입금 여부
✔️ 공식 발표
지갑이 움직였다고 해서 곧바로 "매도"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니까 세개를 동시에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눈여겨 볼 건 USD1
WLFI를 이해하려면 사실 USD1을 같이 봐야 하는데,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이 발행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 공급량 53억 달러 돌파
USD1 공급량이 53억 달러를 넘겼고,
현재 8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발행 및 운용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발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태계를 계속 넓혀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바이낸스 선물에서도 사용
최근 Binance Futures에서 USD1을 결제 자산으로 사용하는 SPCXUSD1 무기한 선물도 상장
* 실제 금융 인프라 안에서 USD1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을 듯
✔️ 실사용 사례도 증가 중
- 최근 UFC Freedom 250에서는 선수 보너스가 전부 USD1으로 지급됐습니다.
또 WLFI Markets에서는 USD1이 핵심 담보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고, 예치와 대출 규모도 꾸준히 증가하는 중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많이 쓰이느냐가 중요한데, USD1은 하나씩 사용처를 늘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결론
WLFI = 생태계 운영
USD1 = 생태계 활용
이 두 가지가 목표대로 함께 성장해야 프로젝트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앞으로 WLFI Markets와 USD1의 실제 사용 사례가 얼마나 늘어날지 계속 지켜봐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