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Chain 기반 예측 플랫폼인 Myriad는 시즌3부터 USD1의 의존도를 확 높이는 리뉴얼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존 다양한 자산으로 결제하던 구조를 USD1 단일로 통합하였으며, AMM기반의 매칭방싣에서 오더북 기반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변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예측 시장의 형태를 조금 더 거래소 환경에 가깝게 바꾸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죠.
이러한 변화로 유동성이 분산되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거래가 체결 되는 방식의 효율과 신뢰성을 높이는 효과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유저들은 조금 더 익숙한 지정가 주문 등 거래소에서 진행하던 트레이딩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USD1은 바이낸스 상장을 시작으로 예측시장까지 확장하는 행보를 보야주고 있네요
이제 USD1은 단순한 거래용 스테이블 코인이 아니라 디파이 및 예측 시장 등 크립토 생태계 여러 곳에서 핵심적으로 쓰이는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