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위기 보면 가상자산 거래소 가치가 다시 재평가받는 중.
• VASP 갱신 완료 코인마켓 거래소는 6곳
• 전체 거래소의 절반 수준
• 금융권·상장사들의 거래소 투자 확대
최근 사례만 봐도:
• 한국투자증권 → 코인원 투자
• 하나은행·한화투자증권 → 두나무 지분 확보
• 미래에셋 → 코빗 인수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 플라이빗 인수
결국 지금은 거래소 사업 자체보다 "VASP 인허가" 가 더 중요한 자산이 되어가는 느낌.
제도권 편입이 진행될수록 새로 만들기보다 기존 인허가 거래소를 사는 게 더 빠른 상황이라 갱신 완료 거래소 몸값은 계속 올라갈 수도.
